
'무이'라는 뜻은 대표자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 '세르주 무이'에서 가져온 말입니다. 또한 한자로는 '유일무이' 에서 가져온 말입니다.
여러분들의 공간이 세르주무이의 조명처럼 아름답게 빛나고,
세상에서 '무이'한 공간을 가졌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무이는 단 ‘천원’의 미지급금(외상)도 없습니다.
그리고 단 '천원'의 추가금도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계에 만연한 협력업체 미지급금 문제, 추가금문제는 업계에서 사라지고 클린한 문화만이 자리잡을 때입니다.
건전한 시장이 형성될수록 제2의 무이, 제3의 무이, 이를 넘어 인테리어업계에 저희를 뛰어넘는 하우스가 많아지고 이는 클라이언트의 결과물로 반영되기를 원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업계 모두가 즐거운 과정에서 일하기를 원합니다.